전체 글19 [독후감] 미움받을 용기#1 이 책은 한 철학자와 청년이 문답을 나누며 시작된다. 청년은 현재 삶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며 변화를 추구하지만 변화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또한 행복하지 못하는 원인은 과거의 트라우마나 경험에 있다고 생각한다. 철학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철학과 아들러의 심리학을 기반으로 세상은 단순하며 누구든 변화할 수 있고, 누구든 행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철학자의 질문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해보려 한다. 감수 및 추천의 말 트라우마와 같은 프로이트식 원인론은 과거의 특정 한 사건만을 선택해 현재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합리화하려는 아주 '저렴한 시도'라는 것이다. #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철학자: 트라우마와 같은 프로이트식 원인론은 과거의 특정 한 사건만을 선택해 현재 .. 2022. 11. 26. 이전 1 2 3 다음